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일본 자위대 희대의 문제문재 모음
    카테고리 없음 2020. 3. 18. 16:02

    >


    이상하게도 자위대에서는 심각한 원인이 있고, 처음 문제보다는 바보같은 것이 원인이 되어 처음 문제가 많다. 물론 문제가 없는 부대도 없고 완벽한 부대는 없지만, 너무나 바보 같은 짓을 한 것이 대힌민국의 인터넷상에 많이 알려져, 최근에 이르렀다. 아래 스토리 중에는 안타깝게도 인명피해가 발생한 문제도 있지만 대체로 서먹서먹한 1화 위주로 구성돼 있다.재미있는것은, 대힌민국에서의 자위대 안습전설처럼, Japan에서는 대힌민국의 부정적인 이슈 자신의 문제를 싸잡아 "대힌민국의 법칙"이라는 제목으로 돌아다닌다는 점에서도, 우리는 배안에서 성인용 비디오를 보지 않는다! 전Japan 공수정석 공중충돌 문제.


    >


    문재여객기와 맞먹는 기체=1971년 7월 301천세에서 하네다로 향하던 전 Japan공수 58편 보잉 727여객기와 항공자위대 연습시(F-86)가 이와테현 시즈쿠시초 사공에서 1화한 문재.


    >


    항공자위대 관행기(F-86) 비행 중 접촉 충돌해 양쪽 모두 추락했으나 자위대 측 파1랏은 비상마스크를 내놓았으나 여객기는 조종 불능이 돼 강하된 채 내렸지만 음속의 벽을 돌파, 결국 공중분해돼 기체 잔해와 시신이 시즈쿠이시 마을 곳곳에 흩어져 탑승자 1명 62명 전원이 숨졌다.원인에 대하여 자위대기가 관행루트를 이미즈하고 여객기의 비행루트로 향했다는 설과 자위대기와 전직 Japan공수기가 서로를 확인할 수 없었던 것이 원인이라는 설이 대립하여 형사재판과 민사재판이 이루어지고 있었다.자위대 항공기 마스크취도주문제 하나 1973년 6월 231 토치기현 우쓰노미야시의 육상자위대 주둔지에서 1 일어난 황당문제.


    >


    만취한 정비원(20세, 3등 육조 계급입니다)이 눈앞에 보이는 비행기(LM-하나, 5인승 프로펠러 경비행기)가 타보고 싶어 무단으로 비행기에 올라 너희에게 이륙해 버린 사건.비행기는 너무 저공으로 날았는지 레이더에도 잡히지 않았다. 기지에서 계속 무선으로 응답할 것을 요구했지만 나쁘지 않아 무선사용법을 모르거나 나쁘지 않았고 미리 계획적으로 무시하거나 나쁘지 않아 아무 응답 없이 날아가 버렸다. sound주를 한 상태에서 훈련도 받지 않은 경우가 정말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이 비행기가 시가지에 떨어지지 않는 것만 해도 좋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더 드문 것은 추락한 것이 분명한데 기체도 사람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정비원은 결국 생사가 불분명한 채 징계면직을 받고 주변 관리직이 됩니다. 사람들을 몽땅 물먹였습니다 북한에 갔을 것이다.잠수함 어선 충돌 사건


    >


    1988년 7월 231 도쿄 남부 요코스카 기지 앞바다에서 해상 자위대의 잠수함 유시오형 5번함 SS-577의 과인 소금이 어선과 충돌했습니다. 이 문하에서 어선이 침몰하는 바라다에 사상자 47명이라는 인명피해까지 발생했다.1반적으로 조업 중이던 표준어선이 아니라 승객을 태워 유람선용으로 운행하는 바람에 선원 외에 승객 피해도 컸다. 20년 뒤 이지스함의 문재는 이른 아침 시점으로 육안 관측이 어려웠던 점을 고려할 수 있지만 이 문재는 발생시간이 아직 오전 3시경이었고 더욱이 구과 자위대와 주1미 해군기지가 있는 요코스카항 앞바다이자 도쿄, 요코하마항으로 통하는 뱃길이며 선박 항해가 빈번한 해역이라 특히 주의를 요하는 곳이었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사건이었다.하지만 더 심각한 것은 문재를 범한 잠수함의 지휘관들이 과인의 잘못을 은폐하려고 항해1지 조작을 시도한 것입니다! 결국, 당사자는 재판에서 유죄 크리에다, 이 사건의 영향으로 방위청 장관까지 인책 사임하는 등 후유증은 심각했습니다.군사기밀을 공개 2007년 초 sound라는 동영상(이른바 야동)을 자위대원끼리 나눠보고 특별군사기밀인 이지스함의 정보를 공개했다고 알려졌지만 실은 이지스함이 아니라 충무공 이순신급 같은 방공구축함의 타치카제급이었다. 해당 방공구축함은 1970년대에 도입한 것으로, 하르과인급 헬리콥터 구축함과 대등한 형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 해당 함정급은 아타고급 방공구축함에 의해 대체되었으나, 해당 함정의 개량인 밭풍급은 아직까지 사용 중이었다. 어쨌든 군함의 정보가 야동(야동)과 교환되었으니 과연 자위대다. 해당 사건의 원인이 된 바이러스의 이름은 칸타마 바이러스, 1개는 아직 인터넷 정액제가 도입되지 않아 공무원과 직장인들이 직장에 자신의 컴퓨터를 가져와 직장 인터넷에서 몰래 야유를 받는 경우가 많다는 것.성인 동영상 공유에 주로 이용하는 위니 등 프로그램이 바이러스의 온상이어서 언제든지 전산망에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있다. 그래서 제1본국은 공무원이 "관청 컴퓨터가 사양이 낮아 PC를 반입할 수밖에 없다는 핑계를 대지 않도록" 매년 거액을 들여 관공서 컴퓨터를 최신형으로 교체하고 있다.89식 소총 분실


    >


    일본 육상자위대 후지 훈련장(시즈오카 현)에서 자위대원이 89식 소총을 분실해 자위대 사상 최대 규모의 수색을 벌인 사고. 2013년 10월 12일 훈련장 내를 소형 사륜구동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분실한 것으로 보이지만 자위대는 곧바로 훈련을 중단하고 수색을 시작했다.그런데 사고는 훈련장 면적이 도쿄돔 1900여 개 크기... 총 8만 명의 인력을 투입해 두 달 동안 수색했지만 결국 발견에 실패했다. 이 수색규모가 어느 정도인 것과 비교하면 10월 16일부터 11월 8일까지 태풍 26호의 피해를 본 이즈오시마에 복구지원 차원에서 파견된 자위대원이 2만 명이었다. 결국 자위대는 해당 소총이 훈련구역 밖으로 반출됐다고 판단하고 수사로 전환했다.52억원 무인잠수정 분실사고


    >


    20화 3년 하나하나 월 30화, 하나폰 혼슈와 홋카이도 사이의 쓰가루 해엽 해양 관측함 "니치난"에서 조종하고 있던 무인 잠수 장치의 케이블이 끊어져 분실했다고 밝혔다. 다음의 9개의 수색 작업을 실시했지만 발견되지 않았다.칼바람 자위관, 사령행위 자살 의문=2004년 하나 0월 27일 하나 요코스카 소속 미사하나 탑재 호위함에서 갈풍급 구축함 하나호, 갈풍함 근무 당시 2하나세기 상병이 갈치강역에서 선로로 투신자살했다.


    >


    유서에는 해당 함정의 사토 오사무 중령(2조)을 비난하는 스토리가 포함돼 있다.이것이 처음으로 해상 자위대 함내의 가혹 행위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사토 중령은 피해자에게 상관이라는 명목으로 피해자가 자비로 AV를 1개 5만엔이나 구입하게 하고,


    >


    피해자에게 깡패들이 하는 볶은 머리의 펀치 파마를 하라고 해서 피해자가 안 하길래 공기총(BB탄)을 발사했어요. 그 외에도 자주 구타했어요. 이 1에서 사토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 유예 4년을 받았다.영정을 가진 부모 중 아버지는 소송을 기다리다 2009년 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이 1이 있는데 과인서 자위대는 해상자위대 군함이 폐쇄적인 조건 때문에 가혹행위가 빈번하다는 것을 알고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2005년 유족들이 설문조사 결과를 요구하자 호리다이 측은 파기했다며 거절했습니다.2008년에는 자위대 소속 소령(3령)이 해당 자료 유출을 요구했고, 2012년 4월 이 소령은 도쿄고등재판소에 설문조사 결과가 남아 있다는 의견진술서를 냈다. 방위성의 연구 결과, 사실로, 이 1에서 해상 막료장 스기모토 대장은 "나"였습니다. 내부고발을 한 소령은 그 설문조사 결과를 집에 보관했다가 이 1로 징계를 받았다.유족은 자위대를 상대로 1억 3천만 엔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지만 요코하마 지방재판소(줄여서 지원, 지출 결원에 해당)에서 내린 판결에서 사망에 대한 배상은 인정하지 않고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점만 인정해 4,400만 엔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유족은 도쿄 고등 법원에 공소했습니다.컴프레셔로 뱃속에 공기를 넣는 장난을 쳐요.임시병원으로 옮겨진 어처구니없는 사고 사례도 있다.이달 초 한 항공자위대 고마쓰기지 소속의 각각 10대, 20대 남성 대원 2명이 차량 타이어에 공기를 넣는 압축기로 서로의 항문에 장난으로 공기를 집어넣어 이 중 10대 대원이 심한 복통을 호소해 병원에서 1주일간 치료를 받았다. 이 자위대원들은 구두로 엄중 주의를 받고 모든 자위대원들에게도 기계를 부적절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당부했습니다.1편 NHK뉴스 2013년 06월 251



    댓글 0

Designed by Tistory.